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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제를 제가 먹고 있긴 있는데 제가 제대로 먹고 있는 건가요 물어보는데 많습니다 보면 영양제 종류가 너무 많으니까 다 좋다고 하니까 그렇지 이걸 다 먹을 수도 있고 어떤 거 어떤 걸 먹어야 되는지 궁금해 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제가 오늘 현재 어떤 거부터 먹어야 되고 어떤 건 좀 뒤늦게 먹어도 되는 것인지 정하기 정리해 드립니다 필수영양소 선택영양소가 존재하고 있습니다. 필수과목은 우리 학교 다닐 때 꼭 들어야 되는 거고 선택은 안만들어도 되는 겁니다 마찬가지입니다



첫 번째 필수영양소 비타민 미네랄입니다 비타민 미네랄 없으면 사람이 어떻게 될까요? 죽습니다 한마디로 세포 확인을 못 하기 때문에 비타민 미네랄이 없으면 죽습니다 그래서 비타민이라는 필수영양소 합니다 그래서 음식을 통해서 우리가 비타민 미네랄 섭취 하는데 문제는 현대 사회의 음식이 비타민A5가 부족하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비타민 미네랄은 일단 기본으로 깔고 가야 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그 다음에 두 번째로 필수과목입니다 정말 이것만은 꼭 먹어야 되는 거 바로 볼까요 오메가3라고 볼수가 있습니다. 오메가3는 음식으로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있어요 생선을 꾸준하게 매일매일 아트박스 드시는 분도 계시고 또는 뭐 들기름 같은 거를 매일 매일 하루에 두 스푼 이상시 드시는 분도 계실 겁니다



근데 그렇지 않은 분들 오메가3 꼭 드셔야 됩니다 오메가3 필수입니다 필수 지방산 이고요 오메가3가 부족해지면 세포막이 단단해집니다 오메가3는 불포화지방산은 부드럽게 만드는 역할을 하고요 오메가3 중요한 이유는 바로 염증을 줄여주는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는 거죠 그래서 오메가3도 뽑힐 수 있을 겁니다 물론 음식으로도 섭취할수 있고 생선을 자주 드시지 않는 분이라면 영양제로 드시는것도 좋습니다.

 

 


그다음에 뭐가 있을까요 제가 정하면 비타민C 비타민D가 있습니다 요즘에는 많은분들이 비타민D가 부족합니다. 왜냐면 햇빛을 보는게 부족하기 때문에 그래서 비타민D 요즘에는 필수로 보고 있습니다 그리고 종합비타민에 들어있는 C의 경우에는 얼마들어 있지 않습니다. 그래서 비타민C 고용량을 추가적으로 드시라고 추천을 드리고 있습니다.


요즘에는요 유산균도 저는 필수에 포함시키고 싶습니다 옛날에는 유산균을 필수영양소라고 얘기 하지 않았습니다 굉장히 많은 그 장내세균에 대한 연구가 되면서 마이크로바이옴이라고 하는 그 새로운 기능 생식적 마이크로바이옴 얘기도 나오고 있습니다. 마이크로바이옴 너무너무 중요한 것입니다



이상으로 영양제 추천 및 필수영양제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추가적으로 내가 부족한 것들 좀 채워 나가는 것 이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내가 자주 먹는 음식과 자주 먹지 않는 음식에 대한 영양소를 알고 부족한 영양소를 보충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굳이 음식으로 이미 많은 양을 섭취하는데 그 이상의 영양소를 보충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되네요 이만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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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파스 종류 및 효과에 대해서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스의 경우에는 기본적으로 근육통이 있으신분들이 많이 애용하는 제품이지요 하지만 파스의 종류에 대해서는 아시는분들이 적을텐데요 그러한 분들을 위해서 파스 종류와 효과에 대해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복합성분파스, 진통성분 파스, 한방 파스 이렇게 먼저 보도록 하죠 복합은 가벼운 통증에 사용되는 파스이며 진통성분의 경우에는 관절염 같은 곳에 사용하면 좋습니다. 그리고 한방 파스의 경우에는 찜질효과와 혈액순환 개선 효과가 있기 때문에 만성 통증이나 담에 걸렸을때 상대적으로 가볍게 사용하는것이 좋다고 합니다.

 

 


냉파스 온파스차이도 존재하고 있습니다. 냉파스의 경우에는 피부의 열을 제거하고 혈관을 수축시켜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처음 염증에 걸렸을때 사용하기 좋은게 냉파스 입니다. 반대로 온파스의 경우에는 이미 염증이 생긴지 좀 지났을 경우에 찜질 효과가 있으며 혈관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카타플라스마랑 플라스타가 있습니다. 이것은 경계가 애매하긴 합니다. 피부가 건조하고 약한 사람이라면 카타플라스마를 사용해야 되고 그렇지 않다면 플라스타를 사용하셔도 됩니다. 이 두가지의 차이점이라고 하면 파스를 여러번 사용해보셨으면 아실겁니다. 뭔가 말랑 말랑하고 두꺼운 파스라면 피부가 약해도 사용할수가 있고 얇게 한장으로 되어져있다면 피부 약하신 분들이라면 조심해야됩니다.


그리고 후끈 거려야 좀더 강력한 파스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는데요? 파스에 단순히 뭐가 첨가 되어있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오히려 자극이 있는것보다 자극이 없는것이 피부에는 더욱 좋습니다. 이상으로 파스에 대한 포스팅을 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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